![]() |
| ▲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다쳤다.(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0일 오후 11시 55분께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다쳤다.
불이 난 주택 3층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A씨와 10대 B양은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3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70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주택 내부에 있던 주민 4명을 구조했다. 불은 신고 접수 약 17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