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 노화 문제 해결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가 일본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샤이샤이샤이는 일본 최대 라이프스타일숍 로프트(LOFT)와 프라자(PLAZA)의 전국 약 14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일 로프트 및 프라자 입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업해 일본 내 오프라인 유통망을 순차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앞서 샤이샤이샤이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도쿄 시부야 현지에서 일본 매체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브랜드 론칭 사전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자리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대표 제품들이 소개되며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샤이샤이샤이는 한국 내 올리브영, 화해 등 주요 플랫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다크서클 커버와 보습 기능을 동시에 갖춘 멀티 아이템이다.
샤이샤이샤이 관계자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 시즌을 맞아 일본 소비자들에게 샤이샤이샤이만의 광노화 케어 솔루션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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