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병원·약국 등 2500여곳 운영...응급의료포털서 확인

건강·환경 / 강수진 기자 / 2024-02-08 09:20:19
▲ 약국 자료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설 연휴에도 문 여는 서울시 병원·약국 등은 2500여곳이다. 문여는 병원, 약국 등의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에도 문여는 병의원·약국 등 2500여곳을 지정·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 66곳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설 연휴에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은 916곳, 약국은 병의원 인근 1619곳이다.

또 소아 환자를 위해 우리아이 안심병원(경증·준응급 8곳),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중증·응급 3곳)을 24시간 운영한다. 소아 경증환자 외래 진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9곳도 운영된다.

문 여는 병의원, 약국에 대한 정보는 ‘서울시 2024 설 연휴 종합정보(www.seoul.go.kr/story/newyearsday)’ 홈페이지 또는 25개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털(www.e-ge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화는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안전상비의약품 13개 품목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 7210곳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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