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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역 근처 강남대로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사진 김혜연 기자) |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당분간 전국이 매우 무덥겠다. 주말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기온이 33~37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오늘낮최고기온은 31~37도가 되겠다.
토요일 아침최저기온은 24~28도, 낮최고기온은 30~37도, 일요일 아침최저기온은 24~27도, 낮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상된다.
오늘 낮 12시∼오후 6시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내일 오전 6~12시부터 오후 6∼12시 사이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일요일에는 새벽 0~6시부터 오후 6∼12시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북부에, 새벽 0~6시부터 오후 3∼6시 사이에 사이 충청권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오늘 충청권, 남부지방 5~60㎜,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제주도 5~20㎜고, 토요일 전국 5~60㎜, 일요일 전국 5~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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