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정책
- 철도안전 강화하고 준고속열차 건설기준 개선해 KTX 이음 운행 확대한다
- 신윤희 기자 2022.10.16
- “지역균형발전 새로운 패러다임 위한 '지역본사 제3법' 대표발의”
- 손성창 기자 2022.10.15
- [국감]취약계층 12만명↑, 보험급여 제한 통지 받아…의료사각지대 놓여
- 손성창 기자 2022.10.14
- [국감] 산재 전문인력, 국토부 건설분야 산하기관…현원 대비 2%에 불과
- 손성창 기자 2022.10.13
- 한국에너지공단, 신한은행·횡성군과 건물 온실가스 감축 업무협약 체결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2022.10.13
- [국감] “기부 수여자 성명.주민등록번호”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 유출
- 손성창 기자 2022.10.12
- [국감] 쉽게 살 약으로, 10대 '마약사범·약물중독자' 되기도
- 손성창 기자 2022.10.12
- [국감] 손실보상금 미수령 누적액수, 6579억원에 달해
- 손성창 기자 2022.10.10
- 한글날 기념, 농어업 관련 현행법 용어 '쉬운말로 개정해야'
- 손성창 기자 2022.10.10
- [국감] 2021년 10년간 '황사관측·중금속 최다', 황사예보 강화해야
- 손성창 기자 2022.10.09
- [국감]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73%, 미래차 전환 대응 계획 수립 빨간불?
- 손성창 기자 2022.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