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치료 병상 가동률이 호전되고 있다. 24일 0시 기준 가동률은 2주 전에 비해 약 5% 포인트 감소하고 있다.
2주 전 대비 중환자 전담치료 병상은 68개, 준중환자 병상 276개, 감염병 전담병원 1325개 병상을 확충했다.
중환자 전담치료 병상은 총 1344개를 확보해 가동률은 전국 78.8%로 지난 13일 대비 82.6%보다 감소했다. 준중환자 병상과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도 감소하고 있다.
입원대기 확진자도 이날 기준 218명으로 2주 전 802명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전날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4595명으로 수도권 3601명이며 비수도권 994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19만2302건의 검사가 이뤄져 이 중 2140명의 확진자가 나타났다. 현재 임시선별검소는 전국 총 186개소를 운영 중이다.
한편, 이날 기준 예방 접종 2차 완료자는 전체 국민 대비 82.3%이며 18세 이상은 92.8%다. 3차 접종률은 27.9%이며 60세 이상은 67.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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