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1200명대를 보이면서 지난해 1월20일 첫 발생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3차 유행이 한창이던 12월25일 1240명보다 35명이나 많은 1275명이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늘어 총 누적 16만402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첫 환자가 발생한지 535일만에 최대 기록이다.
신규확진 1275명은 국내발생이 1227명, 해외유입이 48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1명 늘면서 누적 사망자는 203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코로나19로 1만71명이 치료중이다. 완치된 인원은 15만1923명이다.
이달들어 신규 확진자 숫자는 1일 761명→2일 825명→3일 794명→4일 743명→5일 711명→6일 746명→7일 1212명→8일 12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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