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어 어린이들의 스마트 폰 과의존 위험군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화손해보험은 보행 중 전자기기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2020년부터 한화손해보험은 서울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즈업(Eyes up) 보행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보행중 스마트폰, 무선이어폰 등 전자기기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다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상해 등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체험교육이다.
어린이들은 사전 교육을 받은 후, 보행시 휴대폰, 이어폰 사용으로 주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여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부주의로 인한 위험성을 실감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보행 습관을 가르치고, 교통사고를 경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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