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어제(3일) 서울지역이 올해 들어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 최대 정점을 찍어 200명 대를 넘어섰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토요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8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6월 26일(토요일) 확진자 수 242명보다 47명 더 많은 것으로 올해 토요일 들어 최다 기록이다.
지난달 27일(일요일)부터 전날까지는 185→205→375→333→346→359→289명으로 일평균 299으로 드러났으며 이 중 1일 346명은 오신고에 따른 착오로 당초 발표치보다 1명 줄어든 것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지역별 코로나 확진자 수는 ▲경남 함안 1명, ▲경기 안양 7명, ▲제주 2명, ▲인천 미추홀구 4명, ▲경남 고성 1명, ▲인천 남동구 5명, ▲대구 3명, ▲경기 성남 12명, ▲경남 통영 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백신 접종 현황은 △1차 접종 1150명, △2차 접종 1만6659명으로 확인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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