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사진 및 UCC 공모전을 통해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고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가 국민들의 일상생활이나 여가 활용수단으로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모전은 사진 부문과 UCC 부문으로 나눠서 실시한다.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참여자는 주제에 걸맞는 사진이나 UCC를 제작해 행정안전부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8월 27일까지이며 공모된 작품은 활용성, 작품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9월 중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정의 상품이 수여한다. 특히 선정된 작품은 자전거 안전교육, 각종 캠페인 등에 홍보자료로도 활용된다.
행정안전부 이범석 지역발전정책관은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 아름다운 사진, 재미있는 영상 등이 많이 응모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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