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2일은 지구의 날이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스스로 삶의 터전을 망가뜨리는 현실에서 단 하루만일도 지구를 걱정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 볼 것을 다짐하는 날이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1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환경오염 등으로 아픈 지구의 모습을 형상화 한 모형이 안쓰럽기만 하다.(가운데 사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은 전국 주요 건물의 조명이 꺼졌다. 서울남산타워(위 사진)와 정부세종청사(맨 아래 사진)을 비롯홰 한국전력공사(본사) 등 전국 공공기관 2773곳을 비롯해 전국 아파트 2497단지, 기업건물 및 지역 상징물(남대문·부산 광안대교 등) 177곳이 참여했다. /사진=연합뉴스, 글=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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