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0명에 거의 이르렀다. 엿새째 두자리 숫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명 늘어 총 누적 2만81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143명에서 48명 늘어난 것으로, 6일째 두자리 숫자 발생이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124명→97명→75명→118명→125명→145명→89명→143명→126명→100명→146명→143명→191명으로, 10일이나 100명을 넘어섰다.
신규확진 143명은 지역발생이 162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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