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3일 호우특보가 내려진 부산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부산역에 빗물이 흘러들어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다.
이 지역에는 시간당 50∼90㎜ 넘는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비피해가 속출했다.
부산의 만조 시간까지 겹쳐 도심이 물바다로 변한 가운데 갑자기 불어난 물로 지하차도에 갇혀 3명이 숨졌다.
트위터 등 SNS에는 다양한 피해 상황 사진이 올려졌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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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23일 호우특보가 내려진 부산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부산역에 빗물이 흘러들어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다.
이 지역에는 시간당 50∼90㎜ 넘는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비피해가 속출했다.
부산의 만조 시간까지 겹쳐 도심이 물바다로 변한 가운데 갑자기 불어난 물로 지하차도에 갇혀 3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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