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점차 개겠다.
3일 민간 기상정보업체인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점차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가 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지역별로 서울 28도, 수원 28도, 인천 24도, 춘천 28도, 강릉 28도, 청주 29도, 홍성 27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목포 25도, 여수 23도, 제주 26도, 대구 31도, 안동 30도, 포항 29도, 울산 24도, 부산 24도, 창원 26도 등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전국이 오전 ‘보통’ 오후 ‘한때 나쁨’, 강원 영동, 전남, 경남, 제주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기준으로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다.
바다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 남해와 동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3일 밤부터 4일 아침 사이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해무(바다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4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안개가 더욱 짙어지겠다.
4일 서울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에, 5일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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