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등 영향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명 폭증....누계 1만5790명

사회 / 신윤희 기자 / 2020-05-28 10:12:22
수도권에서 65명 등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9명 나온 28일 서울시내 한 시내버스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붙어 있다.    /신윤희 기자
수도권에서 65명 등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9명 나온 28일 서울시내 한 시내버스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안내문이 나붙어 있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 쿠팡 물류센터와 마켓컬린 물류센터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79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에 비해 79명 늘어 총 1만57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79명 중 해외유입 11명을 제외한 68명이 국내에서 발생한 것이다.


지역별로 서울과 인천에서 각각 22명, 경기도에서 21명이 나와 수도권에서만 65명이 발생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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