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접근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 5시 현재 서해 도서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발달한 이 비구름대는 시속 50km로 동북동진하여 서해안에 오후 6시, 서울과 경기 서부에 오후 7시 전후, 그 밖의 경기도와 충남, 전라도에 오후 8시 비를 뿌리겠다. 서울과 경기쪽에 비가 내리는 시각이 예상보다 2시간 가량 빨라졌다.
9일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해안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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