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7년 열애 신민철 태권도 선수와 로맨틱 러브스토리 공개...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종합뉴스 / 편집국 김헤연 / 2020-03-14 17:56:12

혜림(사진, 혜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 그룹 원더걸스 혜림이 7년간 열애 중인 신민철 태권도 선수와 함께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새로운 커플로 합류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다.


혜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하여 그 동안 좋은 관계로 이어왔다고 밝혔다.


혜림은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하여 할동하고 2017년 해체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 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서 학업에 열중했다.


혜림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후 지난 1월 원더걸스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민철 태권도 선수는 1992년생 혜림보다 6살 연상 1986년 생이다. 경희대학교 태권도 학과출신으로 익스트림 태권도 팀 미르메 태권도 대표다.


신민철 대표는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분야의 익스트림 태권도 분야의 선구자다. 2016년 레드볼 킥밋 1위, 세계 태권도 한마당 단체전 태권체조 부문 MVP를 수상했다.


MBC '부러우면 지는 것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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