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엠넷 관계자 측은 '프듀48' 조작 논란과 관련해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따로 입장은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언론 매체는 '프듀48' 역시 조작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지막회에서 공개된 연습생들의 득표수와 실제 득표수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프듀48'에서는 최종 12인을 선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을 결성한 바 있다.
한편 '프듀48'의 후속작인 '프로듀스X101'도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여 현재 제작진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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