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유리♥최병길 결혼2일차, 달달한 신혼 공개

종합뉴스 / 강수진 / 2019-08-28 10:11:00

TV조선 '아내의 맛' 서유리 최병길


‘아내의 맛’에서 서유리 최병길 부부가 리얼한 부부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1회 시청률은6.7%(닐슨코리아 기준 전국)를 기록하며 전체 종편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풋풋한 새 부부인 서유리 최병길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2일 차, 임시 신혼집인 최병길 집으로 이사를 온 서유리는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요리를 만들고 있는 최병길에게 각종 애교를 발사하며 달콤 애교 콤보를 선사했다. 또한 결혼식을 대신한, 최병길PD가 찍은 혼인 신고 당일 영상을 공개하면서 신혼의 달달함을 보여줬다.


이어 민어 부야베스로 결혼식 애프터 파티를 즐긴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앞두고 '부부 십계명'을 적었다. 각자 십계명을 작성하고, 서로 작성한 종이를 바꿔 읽어보았다. 내용엔 현실적인 것부터, 유쾌한 것들이 있어는데 그 중 서유리의 10번째 계명인 '가슴 수술하고 싶다'가 논쟁을 만들어냈다. 남편 최병길은 “나는 이거 마음에 안든다. 절대 하지 마라”며 의견 다툼이 일어났다. 하지만 금세 '수술 안 할게요'라고 이견을 조율하면서 독특함이 넘치는 두 사람의 신혼 생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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