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연일 열애설 곤욕...정유미와 열애설

종합뉴스 / 강수진 / 2019-08-02 09:50:00

강타와 정유미(사진=뉴스1)
모델 우주안과 '찜질방 입맞춤 동영상'으로 곤욕을 치른 강타가 하룻만에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1일 인터넷 매체 마켓뉴스에 따르면 강타와 MBC TV ‘검법남녀' 시즌 2에 출연한 정유미가 2년간 비밀연애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친한 동료 사이일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강타는 우주안과의 찜질영상에 대해서는 몇 년전 이미 끝난 인연아라며 상대방의 실수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이 영상은 찜질방에서 나란히 누워 상담원과 고객의 역할극을 하듯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입맞춤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타가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애가 누워있다라고 말하자,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하고 뽀뽀를 하는 영상이었다. 영상은 바로 삭제되었지만 캡처된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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