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셀러브리티 43위에 올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2019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엔터테이너 100명' 순위에서 지난해 5천700만 달러(약 한화 668억원)를 벌어들인 방탄소년단이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아담 샌들러와 함께 공동 43위에 올랐다. 이는 보이밴드와 K팝을 통틀어 최고 순위이며, 스칼렛 요한슨(47위)보다 높은 순위이다.
방탄소년단보다 앞선 랭킹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42위), 케이티 페리(41위)가 있으며, 1위에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2위에는 미국 유명 모델이자 화장품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가, 3위는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14일 양일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서 'LOVE YOURSELF : SPEAK : YOURSELF'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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