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 유튜브 영상 캡처
구하라가 일본 복귀 무대에서 공연 중 의상이 내려가 노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6일 일본 TV도쿄에서 방송되는 '테레토 음악제 2019'에 출연한 구하라는 카라의 '미스터' 무대를 선보였다.
구하라가 춤을 추던 중 의상이 서서히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보정 속옷을 입은 모습이 약 20초 이상 방송에 노출됐다. 뒤늦게 옷이 흘러내린 사실을 안 구하라는 당황한 기색없이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무대를 마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구하라는 최근 일본 연예 기획사 '프로덕션 오기'와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 구하라 '미스터' 무대영상 (모자이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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