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오는 6월 솔로로 컴백한다.
레이블SJ 관계자는 "예성이 6월 중순 컴백한다. 오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며 막바지 컴백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원래 예성의 솔로 컴백은 3월에 할 예정이었으나,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와 일본 솔로 단독 투어 및 정규 앨범 활동 등으로 바쁜 일정으로 인해 컴백이 연기됐다. 이에 팬들은 아쉬움을 자아냈으나 곧 컴백 소식이 전해져 기대케 했다.
한편, 예성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17년 4월에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폴링(Spring Falling)'에 이어 약 2년만이다. 예성은 지난 2016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후 각종 OST에 참여해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자타공인 '음원강자'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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