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 팬클럽 '바이두 정국바'가 5월 20일 방탄소년단의 미니 6집 앨범 '멤버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 공동구매로 또 한번 케이팝 역사상 가장 높은 앨범 구매 기록을 경신했다.
금액을 환산하면 약1400만 위안(약24억원)에 달하며 이는 중국 내 방탄소년단 정국의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입증하는 셈이다.
초동 첫 주에만 10만 3000장을 구매하며 방탄소년단 초동 앨범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하였고 판매량이 낮아지는 활동 후반기에도 공구를 이어오면 총 16만6200만장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공구와 함께 진행된 정국의 생일 프로젝트 모금에는 56일 만에 100만 위안(약1억7200만원)의 생일모금을 달성함으로써 '바이두 정국바'는 역대 팬베이스 중에서 모금액을 가장 빨리 모으는 팬클럽이 됐다.
이에 팬들은 "정국바 고맙다" "중국 활동도 안 하는데 실화냐" "정국이 중국 인기가 대단하구나" "정국바 스케일이 이 세상 수준이 아니네" "역대급 공구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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