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호찬씨가 자살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한국자살예방센터는 지난달 19일 이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호찬씨 트위터의 계정사진>
2017년부터 감성스토리교육원 특강강사로 활동해 왔던 이씨는 시간과 여건이 닿는대로 청소년 대상의 강의를 해왔다.
한국자살예방센터 대전충청지사로서의 기능도 병행하고 있는 감성스토리교육원과의 인연으로 한국자살예방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hiimhc91)에 올린 글에서 "sbs 개그맨을 시작으로 어느덧 데뷔 6년차에 접어 들면서 저의 영역을 단순히 가수나 예능인,연기자 등 '연예인' 으로만 제한을 두고 싶지 않았다"며 "쉬는 동안 틈틈히 공부를 해서 한국자살예방센터의 정식 강사과정을 수료하고 생명 존중 강사 겸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호찬씨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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