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안전을 주제로 한 포럼이 열린다.
22일 재단법인 피플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전 서울 쉐라톤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1회 ‘미래일터 안전보건 포럼’이 열린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AI 활용 스마트 안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재단법인 피플이 주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첨단기술이 산업안전보건에 미치는 위험을 파악하고 AI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최신 융복합기술을 활용한 위험관리 방안을 선도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동일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AI활용 스마트 안전’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이영순 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포럼 위원들과 ‘첨단기술의 산업현장 적용 현황, 전망 및 새로운 위험’에 대해 토론한다.
포럼에는 학계, 기업, 정부 인사 등 30여명이 포럼 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피플 측은 이번을 시작으로 4월(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이 산업안전보건에 미치는 영향)과 5월(첨단기술의 산업안전보건관리에의 활용 방안), 8월(건설업 미래위험 전망 및 대책), 9월(화학·정유업 미래위험 전망 및 대책). 10월(조선업 미래위험 전망 및 대책)에도 계속 포럼을 열 계획이다.
재단법인 피플은 설립 초기부터 산재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이쓴 산재가족을 위해 산재가족희망센터를 운영하여 공익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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