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강렬한 첫 등장...환자에게 달걀 맞고 분노의 돌진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24 21:00:59
▲(사진,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나의 첫등장이 눈길을 끈다.

 

2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1회에서는 김태주(이하나 분)가 응급실에서 난동을 피우는 술 취한 환자와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주는 진상을 부리는 환자를 본 후 "또 오셨네"라고 말했다. 환자는 장 파열을 주장하며 화를 냈지만 김태주는 술냄새가 난다고 화를 했다.

 

▲(사진,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화가 난 환자는 김태주에게 발길질을 하며 "내가 술을 먹든 물을 먹든 무슨 상관이냐"며 "나 장파열 맞다"고 했다. 김태주는 "장 파열 되면 이렇게 난동 못부리신다"고 대처했다.

 

결국 환자는 김태주의 머리에 삶은 계란을 던졌다. 이에 맞은 김태주는 과거 계란 세례를 당했던 과거를 떠올리더니 "나 계란 맞는 거 아주 싫어한다"며 "그거 마저 던지면 죽일 줄 알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환자가 계란을 던지자 이를 한 손으로 잡고는 환자를 향해 돌진했다. 


하지만 환자와 싸움으로 경찰서에 오게 된 김태주는 지난주에도 조폭과 싸워 온 바 있고 겨우 풀려난 김태주는 찢긴 의사 가운을 벗어 쓰레기에 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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