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혁의 집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찬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탈색 머리로 등장한 이찬혁은 "의미있는 날이라 방금 염색을 하고 왔다"고 했다. 전현무는 감동하며 "우리를 위해 또 이렇게"라고 했지만 이찬혁은 "아니 저를 위해서 한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혁에게서 눈을 못 떼던 기안84는 이찬혁에게 왜 목에 안경을 두르고 있냐고 했다. 이에 이찬혁은 "꼭 쓰고 싶었는데 눈에 쓰기엔 과할 것 같다"며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의 눈으로 보라고 하길래 이렇게 한 것"이라 했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는 "사람 어질어질하게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
|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이어 이찬혁의 빈티지 스러운 집이 공개됐다. 이찬혁은 "이 집에 온 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제가 들어와서 싹 다 바꿨다"고 했다.
그러면서 "바닥부터 공사를 하고 들어왔다"며 "독립하게 되면서 급속도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엄청나게 생겼는데 거의 최대 관심사 수준이다"고 했다. 이어 "따뜻한 느낌을 좋아한다"며 "저는 오래된 느낌 빈티지 가구들도 많이 들어와 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모여있는 총 집합소다"며 집을 소개했다.
특히 특이한 화장실이 눈에 띄었다. 이찬혁이 직접 테이프로 '사랑'이라는 글자로 붙인 욕실은 일반 문을 없애고 창문처럼 만들어 변화를 줬다. 이외에도 다양한 향수부터 선글라스가 장식된 드레스룸은 옆 계단을 올라가면 미니 다락방이 등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