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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한그루 보고 친딸이라고 했다.
1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33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 본인의 딸 윤유진으로 만든 신여진(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진구(최상 분)는 조작된 서류로 구하나를 속여 신여진 친딸이 구하나라고 했다. 구하나는 "믿을 수 없다"고 했지만 황진구는 "믿어도 된다"고 했다.
신여진은 구하나를 기다리면서 "엄마 구하나 씨한테 정말 잘할거다"며 "네가 살아돌아 온 것 처럼 똑같이 대할거고 너한테 해주고 싶었던 거 다해주면서 진짜 내 딸처럼 할거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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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이어 구하나가 신여진 앞에 나타났고 서류 조작으로 구하나를 자신의 딸로 만든 신여진은 구하나를 보자마자 껴안았다. 신여진은 구하나를 윤유진이라 부르며 "내새끼 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데 가까이 있는줄도 몰랐다"고 했다. 구하나는 자신이 진짜 윤유진인 줄 알고 "제 이름이 윤유진이었냐"고 했다.
이어 신여진은 구하나에게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냐 그래도 이렇게 건강하게 예쁘게 잘 컸다"며 "지금까지 고생한 거 엄마가 다 보상해줄거고 이젠 엄마만 믿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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