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코쿤의 열정으로 바뀐 비주얼...톰하디+주드로 느낌 나네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4-14 23:50:26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드쿤스트가 전현무를 데리고 바버숍을 방문해 꾸며줬다.

 

 

1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전현무와 함께 바버숍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와 기안84의 패션대결을 앞두고 바버숍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키는 "웨딩도 이렇게까지는 안 하겠다"고 했고 이말을 들은 코드쿤스트는 "나한테는 신부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다"며 열정을 불태웠다.

 

코드쿤스트는 전현무가 유러피안 스타일을 원해서 바버숍에 가게 된 것이라면서 직원에게 "트렌디한 신사 수염으로 부탁드린다"며 "주드로 느낌 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전문가는 전현무의 수염을 다듬기 시작했고 수염이 억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일링을 마친 전현무는 굉장히 만족하며 "그동안 수염을 제거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송민호도 코쿤도 제 수염을 부러워하더라"며 "내가 왜 제거하려고만 했을까 싶고 평생을 미워했는데 얘들을 애정 어리게 보게 됐다"고 말했다.

 

면도 후 헤어 스타일링이 시작됐고 거울을 본 전현무는 바뀐 헤어 스타일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드 쿤스트는 자아도취한 전현무에게 "볼에 혀 넣지 마라"며 지적했다.

 

전현무는 스스로를 톰 하디에 비유하며 "무 하디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그렇게 무 하디, 무드로가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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