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류승수가 김호영에게 고마운 이유는..."내 어두운 성격을 고쳐준 사람"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08 23:28:52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승수가 김호영에게 고맙다고 했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류승수, 김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명언을 남긴 류승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류승수는 화제가 되었던 말에 대해 "제가 평소 갖고 있던 바람을 편하게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면서 류승수는 "사실 원래 차분하고 어둡고 했는데 최근에 김호영과 방송 한 이후로 조금 많이 변한 것 같다"며 "아내가 김호영에게 감사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라디오스타' 이후로 처음 만나는 자리냐는 질문에 김호영은 "그 이후로 처음 만난다"면서도 "그 사이에 문자나 SNS 등으로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호영은 류승수와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시 류승수를 끌어올린다 했고 류승수는 또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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