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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범수, 이준혁, 정혁, 김원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혁은 코미디를 좋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히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정혁은 "어린시절 환경이 안 좋았다"며 "기초생활수급자라고 아버지가 혼자 키워 위생도 안 좋다보니 내성적이고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많이 힘들면 어두운 곳에서 빛을 찾는 것처럼 일요일 밤 '개그콘서트' 할 때 설레고 기다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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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그러면서 "어릴 적 밴드 노래가 안 끝나길 바랐다"면서 "그러다 보니까 말 잘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을 보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해 '개그쟁이 '극단에 들어가 공채를 준비했는데 오디션을 다 봤는데 쟁쟁한 분들이 많아 포기했다"고 밝혔다.
유세윤을 보며 정혁은 "그때 당시 얼굴로 웃기던 시대였는데 언어유희를 잘 하는데 '복학생' '사랑의 카운슬러'를 재밌게 봐 나도 말로만 웃기겠다고 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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