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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빗썸) |
[매일안전신문] 2일 밤 알트코인 시장에서 벨로프로토콜이 20% 가까이 상승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세이, 아스타도 각각 18%, 19%씩 올라 눈길을 끈다.
이날 밤 11시 1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벨로프로토콜은어제 대비 19.39%(1.03원) 상승한 6.346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7억 6258만 3655원, 시가 총액은 458억원이다.
2위는 세이로 어제 대비 19.06%(162원) 오른 101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14억 8089만 4742원, 시총은 2조 281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아스타로 18.78%(1.03원) 상승한 6.346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9억 4403만 1853원, 시총은 1조 1514억원이다.
4위는 에이피이앤에프티로 어제 대비 16.67%(0.0001원) 오른 0.000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억 7892만 4033원, 시총은 601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빅스코(+16.17%, 12.5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보바토큰(+15.41%, 412원) △팬시(+16.04%, 22.35원) △아비트럼(+14.48%, 2387원) △스트라티스(+13.20%, 1484원) △웨이브(+13.25%, 4129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온톨로지 등은 9% 이상 하락했다.
이날 밤 11시 21분 빗썸에서 온톨로지는 어제 대비 9.62%(45원) 하락한 423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2억 300만 4139원, 시총은 364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오르빗 체인(-6.35%, 73.98원, 이하 실시간 시세) △다오메이커(-5.22%, 1544원) △캐스퍼(-4.52%, 69.03원) △갤럭시(-3.51%, 2968원) △로아코어(-3.44%, 94.05원) △애니버스(-3.31%, 25.70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을 지키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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