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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얘기를 좀 하자며 상철을 방으로 불렀다. 그러더니 영수는 "나는 좀 대화를 하고 싶어서 오늘 정숙님을 선택할 건데 혹시 같이 겹칠까 봐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상철은 "한번 얘기하면서 정리할 건 정리해야 하는 거 같다"며 "정숙님도 기다리시는 거 같다"며 정숙과 정이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얘기를 해봐야 하니까 어제 일은 어제 일이고 계속 이어갈 그럴 감정이 아니니 편한 대로 하라"고 했다.
그러자 영수는 "난 운동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여기서 편하게 얘기하겠다"며 "불편하면 얼굴에서 표가 다 난다"고 했고 상철은 "내가 불편해 보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영수는 "그게 아니라 그전이랑 다르다"며 "느껴지는 게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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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그런가하면 랜덤 데이트가 펼쳐졌고 여기서 영수는 영숙과, 상철은 현숙과, 영철은 정숙과 데이트를 하게됐다.
영수와 첫 데이트에 나선 영숙은 정숙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영수는 "내 마음은 변함이 없고 항상 직진이다"고 답했다. 상철과의 삼각관계에 대해서도 "나와 상철은 스타일이 아예 다르다"며 "나 웬만한 거에 흔들리지 않는고 여자 말도 잘 들어준다"고 어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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