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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5기 정수가 1기 정순과의 열애를 고백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5기 정수, 1기 정순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기 정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나는 솔로'5기 에서 최종 커플이 된 정숙과는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정수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숙도 저와 생각이 비슷하더라"며 "밖에서 더 알아가보고 싶어서 최종 선택을 한 거지 좋은 관계로 갈 수 있으면 좋지만 아니라면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미리 말을 해놨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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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이와함께 데프콘은 "1기 정순과 기수를 뛰어넘어서 사랑하고 계신다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정수는 "만난 지 네 달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영상통화를 이어가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순은 "오빠 내가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라며 애정 표현을 하며 애교를 부려 데프콘을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1기 때 저런 모습이 아니었다고 했다.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정순은 "저희 첫 만남은 5기 영철, 정식님이 오작교다"며 "먼저 연락을 해 주셔서 넷이서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정수는 또 두 사람이 골프에 대한 취미가 같아서 취미를 계기로 더욱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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