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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솔로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4기 솔로 남녀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영수는 서울 영등포에 살고 있고 신축 자가에서 살고 있다며 1981년생으로 나이가 43세고 고려대학교 지리교육학과를 졸업해 현재 금융 관련 공기업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호는 영수와 같은 43세이고 직업은 서울시 공무원이라고 했다. 또 남중, 남고, 공대를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영식은 1983년생으로 41세이고 알루미늄 제조업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영철은 1984년생으로 40세였고 성악을 전공해 밀라노에서 유학을 했으며 현재 경남 통영에서 호텔을 건축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수는 1982년생이고 사는 곳은 서울 영등포구로 직업은 공인노무사라고 말했다.
상철의 나이는 1984년생 40세이고, 현대자동차 영업부에 재직 중이고 서울에 자가가 있었다. 마지막 나온 경수는 1981년생으로 43세이고 프로야구 선수로 10년 간 활동하다 은퇴 후 야구 선수 전문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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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어 여성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영숙은 1983년생 41세로 미국계 IT 장비회사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숙은 1980년생 44세였다. 집은 김포, 직장은 서울 종로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순자는 984년생 40세였다. 서울 청담동에서 바이오테크-코스메틱 회사 운영 중인 CEO라고 밝혔다. 특히 순자는 "출연 계기가 독특했다"며 "역대급 교통사고로 뉴스에 보도된 청담동 12종 추돌사고의 가장 큰 부상자가 저였는데 시신을 수습하자고 할 정도로 큰 사고였다"고 했다.
이어 "당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이런 상황에서 옆에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짝꿍이 있었으면 힘이 됐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지가 아니라 살아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영자는 1984년생 40세로 울산에서 거주 중이었다. 현대중공업에서 비서 업무를 하다가 올해 새로운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다고했다.
옥순은 1986년생으로 38세였다. 카타르 항공에서 승무원으로 8년간 재직을 했고 현재는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 석사 과정을 밟으며 기업 간부 및 주재원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 현숙은 1983년생 41세로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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