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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육성재가 자신의 외모를 인정했다.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육성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전현무는 "육성재가 더 잘생겨졌다"고 칭찬했고 이영자는 "더 늠름해졌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에 송은이는 "대개 이런 얘기하면 남자 배우들은 손사래 치는데 고스란히 다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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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육성재에게 전현무는 "본인이 더 잘생겨진 거 인정하지 않나"고 했고 육성재는 바로 "인정 조금 하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육성재는 "어렸을 때보다 젖살이 빠져서 화면에 날렵하게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유병재는 "비투비 매니저님에게 변화가 있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육성재는 "막내 매니저가 까불이가 됐다"고 답했다.
아울러 육성재는 "돌아오니 형들 농담도 잘 받고 저를 오히려 디스하더라"며 "매니저가 서은광 형과 다니다보니 많이 배운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서은광에게 가벼움을 배웠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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