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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재화가 남편을 언급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재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화의 등장에 서장훈은 "2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장편 영화 첫 주연을 맡게 됐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익스트림 페스티벌'이라는 영화인데 망하기 일보 직전의 지역 축제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런가하면 김재화는 "최근에 남편이 30kg을 뺐다"며 "살을 하도 많이 빼서 강형욱 선생님을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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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김숙은 "근데 김재화 씨가 남편에 대해서 '나는 목석이랑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재화는 "뻣뻣하다고나 할까 저만 애교를 부린다"며 "연애 10년에 결혼은 12년 됐는데 그냥 노부부같다"고 했다.
이와 함께 김재화의 남사친으로 배우 하정우, 조인성 등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고민을 계속 만들고 싶을 것 같다"고 했고 이현이는 "남편이 목석이면 어떻냐"며 남사친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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