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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윤진이 집으로 가버렸다.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김장년, 정윤진의 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년은 정윤진의 SNS에 남자들이 접근하자 서운하다고 밝혔고 이에 정윤진은 자신이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김장년은 인터뷰에서 "그냥 '좋은 제안이 왔냐' 그 얘기를 했는데 발끈하면서 너무 이성 쪽으로만 맞춰서 얘기를 했다"며 "그래서 다음날 아침이 되었는데도 명확하게 해결이 안 되어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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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처) |
김장년은 정윤진에 "한숨 쉬고 그렇게 하는 행동은 너무너무 힘들다"며 "지금 우리가 이혼 소송을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후 김장년은 침대에서 우는 정윤진을 달래고자 "밥 먹고 자 밥 먹고 해"라고 설득했지만 "안 먹고 싶다"며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다.
김장년은 계속 설득했고 결국 정윤진은 "잘 먹을게"라며 식사를 했다. 하지만 식사를 하면서도 두 사람은 계속 싸웠고 결국 정윤진은 집으로 가버렸다. 정윤진은 "대화가 되질 않으니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쉬면서 다시 대화를 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김장년은 "본인의 기분이 안 좋아졌다고 자리 이탈하고 가버린다고 하면 가정을 이뤘을 때 또 어디로 가겠냐"며 "이것은 '무책임한 행동이지 않았나'생각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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