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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모범택시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제훈이 마약에 취한 여성을 구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13회에서는 클럽 블랙썬을 조사하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블랙썬 가드 신분으로 빅터(고건한 분)가 있는 방을 찾으며 악행을 찾으려 했다. 빅터는 한 여성을 지목한 뒤 김도기에게 "이번엔 네가 직접 케어해라"며 "또 사고 나면 네 책임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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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모범택시2' 캡처) |
빅터가 지목한 여성이 마약에 취한 채 비틀거렸고 김도기는 다른 블랙썬 가드들과 함께 여성을 호텔로 데려갔다.
그시각 빅터는 '배달 완료'라는 전화를 받고 방으로 올라갔다. 동시에 빅터가 속한 '블랙썬 홈런방' 메신저 단체방에서는 '영상을 공유하겠다'는 등의 메신저가 오고가며 성범죄를 의심케 했다.
빅터가 문을 열자 분노한 김도기는 주먹을 날려 응징했다. 이후 김도기는 안고은(표예진 분)에게 해당 여성을 좀 케어해 달라고 부탇했다. 안고은이 여성을 병원으로 데려갔고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쓰러진 빅터를 수거했다. 김도기는 빅터를 폐차장으로 데려가 응징했다. 빅터는 "친내가 잘 못 했다"며 "나 군대 가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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