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이런 XXX" 욕설 논란에 결국 사과..."진심으로 죄송"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5-06-24 05:00:45
▲(사진, 아이키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댄서 아이키가 자신의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아이키는 자신의 SNS에 "최근 공개된 유튜브 리액션 영상에서 제가 그 당시 감정적으로 격한 표현을 사용한 행동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무대에 대한 진심이 클수록 감정이 앞설 수 있지만 그 감정조차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우쳤다"고 했다.

▲(사진, 아이키 인스타그램)


또 "상대 크루에게도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더 세심한 태도로 소통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따끔한 지적과 응원 모두 감사히 마음에 새기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아이키는 댄서 효진초이 유튜브 채널 '오늘도 최효진'에서 공개된 '월드 오브 스우파' 1회 리액션 영상에서 댄서들의 춤을 보며 "이런 XXX아"라고 욕설을 하며 논란을 빚었다. 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및 삭제처리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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