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6기 광수, 왕따+출연료 미지급 주장하며..."동기들에 손절 당해"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5-07-12 05:00:32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26기 광수가 동기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6기 광수는 지난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했다.

광수는 라이브를 하던 중 제작진과 동기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작진이랑 동기는 거의 손절이다"며 "나는 그냥 왕따다"고 말했다.

광수는 "솔직히 26기 저 아니면 방송이 아예 안나왔을것 같은데 26기 동기들이랑  연락 못한다"며 "하고싶은데 저 기수 열외 저는 그냥 왕따당했다"고 했다.

이어 "현숙님은 케미 좋았다"며 "근데 동기들 연락 못하는 게 동기들이 연락을 안 받아준다"고 설명했다. 또 광수는 "라방 못갔다"며 "제가 가면 동기들이 싫다고 해서 제가 못 갔다"고 했다.

제작진에서 오지 말라고 했다"며 "'나솔사계'도 못나갈거다. 저는 '나솔'이랑은 아예 그냥 안 될것 같다.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놨다.

앞서 광수는 26기 방송이 한창 진행중이던 지난달 한 유튜브 방송에서 같은 26기 동기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당시 광수는 "이번 기수에는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 애들이 많다", "영수는 집에서 교수 만들려고 오냐오냐 키운 것", "현숙과 정숙은 집이 못 살아서 죽기 살기로 공부한 것"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뿐만아니라 공무원인 영호에 대해서는 "공무원 월급 뻔한데 월급의 70%를 모은다는데 솔직히 말이 안 된다", "상철은 아예 생각도 없다", "정숙의 BMW는 중고차"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광수는 "저는 이해한다"며 "동기들이 제가 유튜브에서 동기들 많이 씹었기때문에 저는 좋게 얘기한거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했다.

광수는 제작진과도 연락하지 않는다며 "출연료도 못 받았다"고 밝혔다. 스포일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광수는 "계약서를 보진 못했는데 그게 벌이라면 당연히 받아들이겠다"며 "현숙님이랑 40일 사귀었다는 거 절대 아니다"고 했다. 이어 "제가 반박글 올렸지만 아니다"며 "네티즌들이 그냥 얘기한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