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하락세로 약간 주춤거리고 있어..비트코인 5058만원..이더리움,웨이브,솔라나 소폭 조정.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04-22 22:57:45
- 비트코인 4만150달러에 정체..
- 제롬 파웰 빅스텝 언급에 조정세로..
- 마리우폴 함락 초읽기에 들어가..

미국 증시가 하락 추발하면서 조금씩 밀리는 모습이나 그 폭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제롬 파웰 미 연준 의장의 '빅스텝' 조기 실행에 대한 언급이 나오며 조정을 받았던 시장이 세계 증시와 동조화를 다시금 보이는 것이다.

이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5058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76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2만7300원과 348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1원과 9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2만9380원에, 또한 최근 조정을 보였던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알려진 웨이브는 2만4050원을 기록 중이다.

 

 

우크라 동부 돈바스에서 큰 충돌이 벌어지고 있고 미국 등 서방은 대규모의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다.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리우폴과 키이우 등에서 격전 중이며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비트코인 소폭 조정..내주 동향 중요 '이더리움과 웨이브 소폭 하락세'
긴축 우려에 전쟁 격화까지..비트코인 3만9500달러 후퇴 속 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동반 부진.
긴축 강화 우려에 조정 받는 시장..비트코인 4955만원..솔라나,이더리움,웨이브도 소폭 조정 받아.
나스닥 선물 보합세로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비트코인 4만500달러 '웨이브와 이더리움 동조세'
비트코인 4만400달러에서 횡보...제롬 파웰 '빅스텝'언급 파장 '이더리움,웨이브,솔라나 소폭 등락'
제롬 파웰 한마디에 출렁...비트코인 4만400달러 '이더리움,솔라나 횡보 속 웨이브 약세 보여'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