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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성규가 손석희를 언급했다.
9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장성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장성규가 선을 잘 넘는 사람답게 예전에 손석희 사장한테 '내 후배'라고 얘기했다가 호되게 혼났다더라"고 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김성주 선배께서 '성규 씨에게 그 당시 JTBC 손석희 사장님은 어떤 존재냐'고 물었는데 제가 '후배다' 이런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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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어 "사실 제가 2011년 개국할 때부터 들어가 있었고 사장님은 저보다 2년 늦게 왔으니까 후배라고 말씀드렸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허락을 구하지 못하고 말한 건데 방송을 보시더니 저보고 '앞으로 방송 나가서 내 이야기 하지 마라'이러시더라"고 전했다.
또 장성규는 "지금도 너무 송구 스럽다"며 "잘 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이런 말을 한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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