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김용임 등장해 '사랑의 밧줄' 비하인드 언급..."수감자들 앞에서"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11 22:31:4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용임이 히트곡 '사랑의 밧줄'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용임 가요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이 대히트한 후 교도소 위문 공연 섭외가 들어왔다는 김용임은 '밧줄로 꽁꽁'이라는 가사가 있는 이 노래를 수감자들 앞에서 부르기 난감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이번에 펼쳐진 '김용임 가요제'에서는 트롯계 해피 바이러스 윤수현, 미스터싱싱 신인선, 트롯파이터 이대원, 군통령 설하윤이 소대장으로 합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우선 윤수현은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진에 도전하고 신인선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무릎 턴 댄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하면 이대원은 선 굵은 훈남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김용임에게 눈도장을 찍고 설하윤은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가요제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김용임은 '곡예사의 첫사랑'으로 역대급 무대를 펼쳤는데 이를 들은 모든 이들은 "CD를 삼킨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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