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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출신 현숙이 첫 딸을 순산했다.
현숙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출산 소식을 알리며 "드디어 만났다"며 "우리 아가 너무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숙의 2세 연하 남편이 갓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자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현숙의 남편은 손을 떨면서도 신중하게 가위로 탯줄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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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
10기 현숙은 앞서 "뱃속에서 퐁퐁 뛰어놀라고 조카가 지어줬다"며 태명이 퐁퐁이가 된 이유를 전한바 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 현숙은 지난 3월 2세 연하 일반인과 스몰 웨딩을 올렸다. 또 초음파 사진도 공개하며 임신했음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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