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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성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성언의 남편이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임성언의 소속사 측이 "가정사이기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매체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인 A 씨가 '시행 사기꾼'이라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조합원을 모집해 그곳에서 나온 200억 원가량의 돈을 유용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A 씨는 사기전과 3범이며 2007년에는 대전에서도 상가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매체는 임성언과의 결혼은 '삼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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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성언 인스타그램) |
이가운데 뉴스1은 임성언의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임성언 남편과 관련한 폭로성 보도와 관련해 "확인해 보겠다"면서도 "배우의 가정사이기 때문에 소속사가 내용을 다 알기는 어렵고 남편이 어떤 분인지는 회사도 잘 모른다"고 보도했다.
한편 임성언은 A 씨와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며 임성언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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