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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어머니와 함께 이찬원 집을 찾아가 찐팬임을 입증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데뷔 19년 차 글로벌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어머니와 함께 이찬원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집 초인종이 울리자 버선발로 마중을 나갔다. 이찬원이 맞이한 손님의 정체는 절친한 형인 슈퍼주니어 은혁과 은혁의 어머니였다. 실제로 은혁의 어머니는 이찬원의 찐 팬이라고 전했다. 은혁은 과거에도 어머니의 마음을 이찬원에게 전하며 직접 이찬원의 콘서트에 화환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찬원과 은혁 모자는 만남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은혁 어머니는 "제가 이찬원 씨 집에 오게 돼서 너무 고마운데 또 미안하다"며 소녀처럼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자 은혁은 "엄마는 이 집이 익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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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또 '편스토랑'을 비롯해 이찬원이 출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줄줄 꿰고 있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은혁은 "내가 말을 못 꺼내겠다"며 살짝 질투하기도 했다.
이찬원은 은혁과 은혁 어머니를 위해 직접 배추 한 상 차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웰컴드링크 식혜를 시작으로 삼겹배추찜, 경상도식 배추전은 물론 이찬원표 각종 나물, 도토리묵 등 정성이 가득한 음식의 향연에 은혁과 은혁 어머니 모두 감탄을 연발했다.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은혁 어머니가 궁금해한 빨간 잡채를 즉석에서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은혁은 이찬원과의 첫 만남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찬원이 12살 때 '스타킹'에 출연했는데 자신은 게스트로 나갔었다며 "거기 나왔을 때부터 무조건 성공할 것 같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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