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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쿠라가 데뷔만 세번 했다고 전했다.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쿠라는 "일본에서 2011년 데뷔해 아이돌을 하고 있다"며 어느덧 걸그룹 12년 차라 했다.
이어 "르세라핌은 세 번째 데뷔고 계속 도전하는 인생"이라며 "새로운 걸 계속 도전하는 게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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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강호동은 "일본을 대표하는 가요제 중 하나가 '홍백가합전'인데 사쿠라가 총 세 번을 각기 다른 팀으로 나갔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사쿠라는 "AKB48, HKT48, 르세라핌 소속으로 나갔다"며 "사실 나가는 거 자체도 어려운데 르세라핌 때는 일본 데뷔 전에 섭외를 받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힘들긴 한데 계속 도전하는 게 재밌다"며 "다만 르세라핌이 마지막 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르세라핌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빌보드 입성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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