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인피니티,그로스톨코인 강세
- 시장의 안정화는 고무적
- 가래대금 부족은 여전해
암호화폐 시장이 너무나 한산하다. 특별한 이슈나 보도는 없는 상황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들의 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이다. 테슬라의 하락 이외에는 미 증시도 기술적 반등을 보였고, 다음 주에는 미 중간선거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있어 관망세가 짙게 드리운 결과로 보여진다. 매우 중요한 이벤트이기에 당분간 눈치보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엑시인피니티와 그로소톨코인 등 개별 알트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 흥미롭고 가스와 칠리즈 등 소형 코인들이 부산스럽을 뿐 매우 정돈된 흐름이다.
업비트에서 5일 20시23분 현재 비트코인이 297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66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01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8550원과 692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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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어머니보다 고귀한 존재는 없다.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벤트들이 물러나며 단기 랠리는 가능하겠지만 아직은 침체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과 유가, IMF의 경고 등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연말까지 랠리를 기대해 보는 것은 무리가 아니겠으나 지표에 충실하며 리스크 관리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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